보안자료

뉴스레터

더욱 안전한 보안 환경을 위해, 이스트시큐리티가 전하는 유용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 2009년 10월 2009년 10월 뉴스레터 열린 메뉴
    보안이 허술한 자료는 영업비밀이 아니다!
    9월 21일 대법원에서는 기업 보안 의무에 대한 경종을 울린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X모씨가 자신이 퇴직한 회사에서 영업자료와 기술도면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서
    “영업비밀은 누구나 비밀임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하고, 아무나 접근할 수 없도록
    보안 장치가 되어 있어야만 영업비밀로 볼 수 있다.”
    고 판결하여 원심을 깨고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
    특히 이번 판결이 주목받는 이유는 디지털 매체로된 비밀자료에 대해서도 기업의 정보보안 의무를 강조했기 때문이다.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안에 신경을 많이 기울이지 못했던 중소기업들도 이제는 방화벽과 백신 설치,
    자료의 암호화 및 접근제어 등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영업비밀 자료를 보호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기업의 영업 비밀 자료를 보호하기 위해서 IT, 보안 관리자들이 가장 먼저 조치해야 할 것은 악성코드를 이용한
    원격에서의 해킹, 자료의 파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통합 백신 전사적으로 서버와 PC에 모두 설치하는
    것이다.

    또한, 자료의 기밀 취급에 관한 보안 관리정책을 수립하고 실제로 데이터의 암호화 S/W 및 DRM을 적용한다면
    회사의 소중한 기밀자료들을 보호할 수 있다.
    만약 비용과 인력의 문제로 중소기업에서 보안 시스템 구축이 어려울 경우 국가정보원 및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에서
    협력하고 있는 기술보호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기술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보안시스템 구축사업 또한 지원해 볼만 하다.

    알약 악성코드 통계
    알약 악성코드 통계
    다운로드/구매
    알약 체험판 다운로드알약 기업용 구매하기

     

    알약~ 내 PC를 부탁해!
    악성코드와의 한판승부! 악약 긴급대응센터에 가다!
    악성코드는 시간과 국경을 넘어 우리 회사의 PC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악성코드와의 전투 최전선에서 PC를 지키기 위해 고분 분투하는 알약 긴급대응센터에 전격 기습(?)해 인터뷰를 해보았다.
    자세히보기

     

    이벤트
    알약2.0 출시기념 123 이벤트시공사 신의달력 이벤트포네보네 김치냉장고 이벤트

     

    새 창으로 열기
웨스트코스트랩/한국산업기술시험원 /OPSWAT/국정원/ICSA/바이러스 블러틴
사이트맵 메뉴 닫기